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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제192회 정기연주회 <2022 송년음악회 '겨울가면 봄 오듯이'>

클래식7歲以上可觀賞110分鐘(中場休息15分鐘)
2022.12.12 (週一) 19:30
롯데콘서트홀 查看地圖

類型

클래식

演出時間

2022.12.12 (週一) 19:30

演出長度

110分鐘(中場休息15分鐘)

觀賞年齡

7歲以上可觀賞

場館

롯데콘서트홀

票價

R座

50,000韓元

S座

30,000韓元

A座

20,000韓元

B座

10,000韓元

시야방해S座

21,000韓元

시야방해A座

14,000韓元

優惠資訊

目前沒有優惠資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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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出資訊

演出詳情圖片演出詳情圖片
국립합창단 제192회 정기연주회 <2022 송년음악회 '겨울가면 봄 오듯이'>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The 192nd Subscription Concert> Cond.윤의중(Yoon Euijoong), 국립합창단(The National Chorus of Korea) 코리아쿱오케스트라,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소프라노 강혜정, 바리톤 김기훈, 국악인 고영열 [Cond.윤의중]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학사 졸업, 미국 University of Cincinnati 합창지휘 석사 및 박사 졸업. 창원시립합창단과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역임. 한국합창지휘자협회(KCDA) 및 한국합창총연합회(KFCM) 이사. 현재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Asia Choral Association 한국대표,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예술위원. [국립합창단]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 창단된 전문 합창단의 효시로서, 본격적인 합창 예술운동의 선두주자이자 합창음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선도해왔다. 현재 세계 유수 합창단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으며 세계무대에서 그 진가를 여실히 발휘하고 있다. 현재 제 11대 윤의중 단장 겸 예술감독이 재임명되어 국립합창단의 음악적 사명과 예술적 비전을 균형 있게 구현해 나가고 있다. [겨울가면 봄 오듯이] 우리의 마음을 녹여주는 정겨운 한국가곡과 대표적인 창작합창곡 그리고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외국합창 명곡 등을 선보입니다. <겨울가면, 봄 오듯이> 만물의 진리처럼 긴 겨울의 추위와 힘든 시간들이 언젠가는 따뜻한 봄기운으로 녹아 없어질 것입니다. [Program]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100분으로 축약해서 들을 수 있는 무대다. 헨델의 메시아는 연말이면 전 세계 공연장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음악이기도 하다. 150분에 달하는 원곡 대신 드라마적 흐름을 그대로 살리되 짜임새를 압축한 무대로 완성했다. White Christmas - 편곡 Jonathan Rathbone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 편곡 Mark Hayes 겨울동요 메들리 - 안효영 Impossible Dream - Mitch Leigh 희망가 - 오병희 북 - 우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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