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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비르투오소
클래식7세이상 관람가능100분 (인터미션 15분)
2025.06.18 (수) 19:3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도보기
장르
클래식
공연일시
2025.06.18 (수) 19:30
공연시간
100분 (인터미션 15분)
관람연령
7세이상 관람가능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정보
R석
121,000원
S석
99,000원
A석
66,000원
B석
44,000원
할인정보
TTCO 최대 70% 할인
• 얼리버드 10% 할인 (2025.05.21 ~ 2025.05.31)
• 적용등급 : R석 , S석 , A석 , B석
• 학생할인 50% 할인 (2025.05.21 ~ 2025.05.31)
• 적용등급 : R석 , S석 , A석 , B석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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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피아니스트 박종해
"강한 내면과 진심 어린 감성을
모두 표현해내는 최고 수준의 연주자"
건반 위의 비르투오소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섬세한 터치와 폭발적인 테크닉을 넘나들며
피아노 협주곡의 정수를 펼쳐낸다.
■ P R O G R A M
히메네즈 오페라 <루이스 알론소의 결혼> 중 간주곡
G. Giménez, Intermezzo from 'La Boda De Luis Alonso'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
S. Prokofiev, Piano Concerto No.3 in C major, Op.26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P. I. Tchaikovsky, Piano Concerto No.1 in B-flat minor, Op.23
■ A R T I S T
PIANIST | 박종해 JongHai Park
2018년 게자 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한 피아니스트 박종해는 무대 위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자유롭게 펼쳐내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평단의 호평을 자아냈다.
대담하고 자유로운 표현으로 각광받는 피아니스트 박종해는 홍콩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2위, 나고야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2위와 함께 최우수 협주곡 연주 특별상 및 최우수 모차르트 연주 특별상,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 및 최연소 연주자 특별상, 이탈리아 에판시에서 수여하는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상, 노르웨이 트롬소 Top of the World 콩쿠르 2위, 클리블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2000년 예일 모스 리사이틀홀에서 그레이터 뉴헤이븐 콘서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미국 무대에 데뷔한 박종해는 무직콜레기움 빈터투어,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나고야 필하모닉, 홍콩 체임버 오케스트라, 로열 왈로니 체임버 오케스트라, RTE 국립 심포니 등과 협연은 물론, 마린 알솝, 크리스토퍼 워렌그린, 크리스티안 차하리아스, 게르하르트 마크슨, 존 윌슨 등 세계 유수 마에스트로와 한 무대에 올랐다. 또한 취리히 톤할레, 뮌헨 가슈타익,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 파리 루브르 오라토리움 등 유럽을 대표하는 무대에서 독주회를 선보였고, 프랑스 안시 뮤직 페스티벌, 노르웨이 노드란드 뮤직 페스티벌 등에 초청되는 등 국제 무대에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강충모와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한 그는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 경기필하모닉, 부천필하모닉, 대전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하며 지휘자 이병욱, 최수열, 최희준, 홍석원과 호흡을 맞췄고,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등 유서 깊은 무대에 초청받아 연주했다. 2019년에는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를 역임하며 독보적인 상상력과 개성 있는 음악을 선보였으며, 꾸준히 실내악 무대에 오르며 탁월한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다. 2021년 첼리스트 심준호와의 ‘베토벤&라흐마니노프’ 음반(SONY)을 발매했다.
CONDUCTOR | 여자경
빈 정통 클래식을 고수하며 수많은 거장들을 배출한 빈 국립예술대학 출신인 지휘자 여자경은 정통적인 음악 해석과 분명한 바톤 테크닉, 연주자들과의 교감을 중요시하며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내고 있다.
오스트리아 빈 국영 라디오심포니와 무지크페어라인 골든홀 데뷔 후, 2005년 한국 최초의 국제 지휘 콩쿠르인 수원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받았고, 2008년에는 제5회 프로코피예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하였다.
귀국 후 KBS교향악단, 강릉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광주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군산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울산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제주도립교향악단, 진주시립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등 여러 시향들과 호흡을 맞추었고,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11시 콘서트>와 <토요콘서트>, 세종문화회관 기획공연 <누구나 클래식>, 언론사 주최 공연, 국립오페라단과 서울시립오페라단 정기공연, 신세계 주최 <트리니티홀 마티네 콘서트>의 음악감독으로 초청받아 다양한 형태로 관객을 만나며 클래식 대중화에 힘써 왔다. 또한 문체부가 주최하는 신년음악회와 다수의 국가행사공연에 참여하였으며 2023년에는 클래식의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5회 난파음악상을 수여하였다.
교보문고의 첫 문화사업인 『비하인드 클래식』을 함께 출간하면서 일상생활에 스며든 클래식 음악을 책자로 소개하였고, 교보문고의 교육 콘텐츠인 『비하인드 클래식』 온라인 강연을 시즌 5째 이어오며 마니아들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예술대학교에서 빈 폭스오퍼의 음악감독을 역임한 레오폴트 하거를 사사한 여자경은 강남문화재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3대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제9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 ORCHESTRA |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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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일
2025.06.18 (수)
시간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