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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포스터

Heart of Brahms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클래식7세이상 관람가능90분 (인터미션 15분)
2025.03.11 (화) 19:3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도보기

장르

클래식

공연일시

2025.03.11 (화) 19:30

공연시간

90분 (인터미션 15분)

관람연령

7세이상 관람가능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정보

R석

8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B석

15,000원

할인정보

할인정보가 없습니다.

공지사항

※ 현재 일부 카드사에서 결제 오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매 후 모바일 티켓에서 예매 성공 여부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결제는 완료되었으나 예매가 완료되지 않은 경우, 다시 예매를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결제 오류로 인해 중복 결제된 건은 순차적으로 확인하여 취소 처리를 진행해드릴 예정입니다. ※ 예매하신 티켓은 공연 당일 콘서트홀 티켓통 창구에서 본인 확인 후 직접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정보

공연 상세 이미지공연 상세 이미지
Heart of Brahms 브람스와 바이올린 한수진이 빚어내는 영원의 선율이 마음에 깊이 스며든다! 브람스의 변치 않는 음악과 한수진의 깊이 있는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의 마음에 잊지 못할 울림을 남기는 특별한 공연입니다.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77은 낭만적 열정과 감미로움을 담고 있으며, 교향곡 제1번 c단조 Op.68은 인내와 열망 끝에 탄생한 웅장한 걸작으로, 감정의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한수진의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주는 브람스의 음악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그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선율을 통해 끝없이 이어지는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 프로그램 브람스 -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77 (Vn. 한수진) J. Brahms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77 Ⅰ. Allegro non troppo Ⅱ. Adagio Ⅲ. Allegro giocoso ma non troppo vivace [INTERMISSION] J.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브람스 - 교향곡 제1번 다단조 작품68 Ⅰ. Un poco sostenuto allegro Ⅱ. Andante sostenuto Ⅲ. Un poco allegretto e grazioso Ⅳ. Adagio—Piu andante-Allegro ▪ 출연자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비범한 테크닉과 다양한 표현력으로 진정성 있는 음악이 인상 깊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은 유학 중인 부모를 따라 2세에 영국에 가서 5세에 피아노를, 8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지 8개월 만에 런던의 소수정예 영재 음악학교인 예후디 메뉴힌 학교에 입학하고 퍼셀 음악원, 옥스포드 대학, 영국 왕립음악원,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국제 솔로연주자 과정을 거친 재원이다.  10세에 런던 로열 페스티발 홀에서 비발디 협주곡 협연, 12세에 위그모어 홀에서의 첫 독주 후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스위스 등지에서 연주하고 13세부터 영국의 각종 콩쿠르와 음악상을 휩쓰는 성과를 거둔다. 15세에 매 5년마다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쿠르에서 최초의 한국인으로, 콩쿠르 역사상 최연소 수상자로서 2등 입상과 함께 음악평론가상, 폴란드 방송 청취자상 등 7개의 부상을 받으며 크게 주목받았다. 그의 연주는 한국 KBS FM과 더불어 폴란드 국영방송, 독일, 네덜란드, 미국 등지에서 방송되었다. 한국 무대에는 18세에 코리안 심포니와 정명훈 지휘로 데뷔했으며 안드라스 쉬프, 기돈 크레머, 유리 바쉬메트, 프란스 헬머슨 등과 실내악을 연주하였고 런던 심포니, 포즈난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였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왕성하게 활동해 왔다. 뿐만 아니라 외교부 문화외교 자문위원 및 한-태도국 정상회의 자문위원, 부산국제클래식음악제 수석 예술 부감독, 사랑의 바이올린 홍보대사, 제주 프랑스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예술가로 대내외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23년 대한민국예술원 젊은 예술가상 음악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수진은 현재 1666년 산 Antonio Stradivarius로 연주하고 있다. 지휘자 장윤성 서울예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과 비엔나 국립음악원 지휘과에서 수학하였다. 난파음악상 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중앙콩쿠르, 동아콩쿠르에 입상하였고 러시아 프로코피에프 국제지휘자 콩쿠르 2위와 일본 동경 국제지휘자 콩쿠르에서 1위없는 2위에 입상하였다. 세계적인 작곡가 펜데레츠키에게 한국 정부가 위촉한 교향곡5번 를 유럽에서 초연하였으며 동경에서 매년 열리는 5000명의 합창단이 부르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 연주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2회 초청 받기도 하였다. 또한 러시아 마린스키오페라 오케스트라와 카메라타 상트 페테르스부르크 한국 투어 체코 야나첵필하모니, 브르노 필과 오스트리아 투어,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와 독일4개도시 투어,KBS교향악단, 서울시오페라단, 프라임필과 일본 투어를 하였으며 러시아 대표적인 교향악단인 상트페테르스부르크 필하모니와 마리인스키오페라하우스 오케스트라,체코 프라하방송교향악단, 브르노 심포니,야나첵심포니,프라하심포니,헝가리 부다페스트심포니, 이태리 로마 심포니,산타체칠리아마드리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비엔나 심포니,클라겐푸르트심포니, 독일의 뉘른베르크심포니, 로베르트 슈만 심포니 켐니츠, 폴란드 크라코프필, 우크라이나 하르코프 필,일본의 오사카 필하모니, 큐슈 심포니, 도쿄 심포니 등 다수의 유수한 악단과 연주하였다.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와 울산시향,창원시향, 대전시향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 등 국내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와 일본 오사카 칼리지 오페라하우스 수석지휘자 그리고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임지휘자로 활동하였고 경희대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케스트라-뉴서울필하모닉 ▶예술의 중심에서 대중과 호흡하는 오케스트라 (사)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1년 설립된 순수 민간교향악단으로 “대중 속에 사랑 받는 정통 오케스트라” 라는 취지 아래 성악가 출신 김혜란 교수, 첼리스트 출신 김봉 교수 그리고 60여명의 유능한 연주자들이 모여 처음 연주 활동을 시작하였고, 1997년 안당 단장의 제2창단으로 새롭게 시작되었다. 2021, 창단 35년이래 2,900여회 이상의 각종 정기연주회, 오페라공연 및 기획음악회를 개최하였으며, 그동안 200회의 민간교향악단 사상 최고 많은 횟수의 정기연주회와 매년 80회 이상의 공연을 하는 국내 최고의 정통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다양한 방식의 교향악운동 전개 2011년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전 작품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연주하여 2010년과 2012년은 민간 오페라연합 협회로부터 오페라 반주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수상을 하였으며, 그 외에 시리즈 음악회로는 “신인발굴음악회”, “아티스트페스티벌” 등을 통하여 클래식 음악을 이끌어 나갈 신인을 발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양평 용문산 “환경 음악회”, "무역센터 클래식 음악회", “해설 음악회(오페라여행, 뮤지컬여행, 발레여행)”등을 연주하였으며 관객을 직접 찾아 가는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등 다양한 기획공연을 개최하여 클래식 대중화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국가행사를 비롯하여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일환으로 매년 서울필하모닉 콩쿠르도 개최하고 있다. ▶세계 속으로 성장하는 정통오케스트라 20245 뉴서울필하모닉은 창단 35주년을 맞이하였다. 울타리를 두르지 않은 넓은 들판처럼 앞으로도 세계음악시장의 진출을 도모하여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음악을 만들 것이며, 또한 누구나가 함께 듣고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취약 계층,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 서비스와 더불어 무료공연을 함으로서 청소년들에게는 수준 높은 음악예술의 혜택을 주며, 지역 간 문화의 불균형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 복지사회를 구현하는 정통 오케스트라로 성장 해 나아 갈 것이다. 사단법인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8부터 2019년까지 민간 교향악단 최초로 고양시와 고양문화재단으로부터 용역 위탁을 받아 2년간 고양시교향악단(고양시향)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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