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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9 '말러 교향곡 제1번'
클래식8세이상 관람가능65분 (인터미션 15분)
2023.09.08 (금) 19:30
대전예술의전당 지도보기
장르
클래식
공연일시
2023.09.08 (금) 19:30
공연시간
65분 (인터미션 15분)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능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가격정보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할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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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9 '말러 교향곡 제1번'
공연정보


■ 프로그램 소개
- 모차르트 _ 모테트 ‘환호하라, 기뻐하라’ 작품165 소프라노 솔로 _ 이윤정
W. A. Mozart(1756~1791) _ Motet ‘Exsultate, Jubilate’ K.165
Ⅰ. Exsultate, Jubilate (환호하라, 기뻐하라)
Ⅱ. Fulget amica Dies (친근한 햇살이 빛나고)
Ⅲ. Tu Virginum Corona (모든 처녀들의 왕이시여)
Ⅳ. Alleluja (알렐루야)
Intermission(휴식)
- 말러 _ 교향곡 제1번 라장조, ‘거인’
G. Mahler (1860~1911) _ Symphony No. 1 in D Major ‘Titan’
Ⅰ. Langsam, Schleppend. Wie ein Naturlaut Im Anfang sehr gemachlich
(느리게, 질질 끌 듯이. 자연의 음향처럼 처음에는 매우 차분하게)
Ⅱ. Kraftig bewegt, doch nicht zu schnell (힘찬 움직임으로, 그러나 너무 빠르지 않게)
Ⅲ. Feierlich und gemessen, ohne zu schnell (격식있고 침착하게, 너무 끌지 않고)
Ⅳ. Sturmisch bewegt Energisch (폭풍같은 움직임으로 힘있게)
■ 출연진 소개
- 지휘자_ 여자경 / Artistic Director & Principal Conductor _ Jakyung YEAR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는 지휘자 여자경은 정통적인 음악 해석과 특유의 섬세하고 분명한 지휘 스타일로 최고의 무대를 만드는 것으로 이름 높다. 연주자와의 교감과 호흡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 프랑스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를 비롯한 유럽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여러 차례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 상’을 받을 만큼 연주자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지휘자다. 2005년 한국 최초의 국제 지휘 콩쿠르인 수원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받았고, 2008년에는 제5회 프로코피예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3위에 오르며 러시아 콩쿠르 사상 여성 최초로 수상자 명단에 오르며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유럽에서는 오스트리아 빈 국영 라디오 심포니오케스트라,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프랑스 리옹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오케스트라등 명망 있는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하였고,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국립 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원시향, 대구시향, 울산시향, 부산시향, 포항시향, 강릉시향, 대전시향, 충남교향악단, 전주시향, 광주시향, 군산시향, 제주도향을 비롯한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었다. 예술의전당 기획공연과 언론사 주최 공연에도 정기적으로 초청받아 참여하고 있으며, KBS교향악단과 함께 문화부가 주최하는 신년음악회와 518기념음악회, 현충일기념음악회, 광복절기념음악회 등 수차례 국가행사공연에 참여하였으며, 2017년에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기념 청와대 국빈 초대 공연의 지휘를 맡았다.
클래식의 대중화에도 관심이 많은 여자경은 교보문고와 함께 첫 저서 『비하인드 클래식』을 출간하면서 일상생활에 스며든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였고, 예술의전당 대표 음악회인 『토요콘서트』의 해설자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빌헬름 푸르트뱅글러, 브루노 발터, 주빈 메타, 클라우디오 아바도, 플라시도 도밍고 등 많은 거장을 쏟아낸 빈 국립 음악대학교에서 빈 폭스오퍼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레오폴트 하거를 사사하였다.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오페라와 발레 연주 전문단체 프라임필하모닉 지휘자와 강남문화재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단체의 성장을 이끌었다. 2023년 5월부터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제9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 소프라노_ 이윤정 / Soprano _ Yun-Jeong Lee
이윤정은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전문사 오페라과 재학중 도독하여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에 수석 입학하였다. 함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오페라과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으로 학업을 마쳤다.
KBS 신인 음악 콩쿠르 금상, 화천비목 음악콩쿠르 1위, 성정 음악 콩쿠르 금상, 음악평가위원회 음악콩쿠르 1위, 이대웅 성악 콩쿠르 1위, 난파 음악 콩쿠르 대상, 엄정행 성악 콩쿠르 대상을 받았으며, 2009년 그리스 마리아칼라스 국제 그랑프리 1위, 스페인 빌바오 국제 성악 콩쿠르 2위, 드레스덴 오페라극장 오페라 콩쿠르 3위, 스페인 비냐스 콩쿠르 특별상, 네덜란드 IVC 국제 성악 콩쿠르 특별상, 독일 마리팀 성악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독일 바덴바덴 성악 콩쿠르 1위를 하며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빼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독일의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극장에서 인터내셔녈 오페라 스튜디오 단원을 역임하였고, 스위스 베른 오페라 극장에서는 유일한 한국인 솔리스트로 활동하였다.
네덜란드 로열 콘체르트 허바우 콘서트 오페라 「닉슨 인 차이나」에 출연하였고, 상트페테스부르크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 뉴욕 카네기홀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 출연했으며, 스위스 베른 콘서트홀 베른 심포니 베토벤 「미사곡 다장조」에서는 솔리스트로 활동하였다. 귀국 후 국립오페라단, 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서울시오페라단, KBS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의 오페라단과 교향악단, 국립합창단 및 시립합창단의 솔리스트로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제15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리골레토」에서 '질다'역을 맡아 성악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서울시립대학교 음악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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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일
2023.09.08 (금)
시간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