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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노바 시리즈 I - 임지영 x 레미 제니에 듀오 리사이틀
클래식전체 관람 가능100분 (인터미션 0분)
2022.07.14 (목) 20:0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도보기
장르
클래식
공연일시
2022.07.14 (목) 20:00
공연시간
100분 (인터미션 0분)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능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정보
R석 10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 / B석 3만원석
1원
할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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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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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프로그램]
M.Ravel valses nobles et sentimentales
R.Strauss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E flat Major op.18
<인터미션>
S.Prokofiev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1
Wieniawski Faust Fantasy for Violin and Piano
-
[프로필]
임지영 Ji-Young Lim | Violin
“찬란하게 빛나는 고음부에서부터 비올라의 소리와 같은 풍부하고 거친 저음부의 소리까지, 민첩하고 정확한 움직임으로 지판 끝에서 반대 끝부분까지 내달리는 극적인 감각과 성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By 워싱턴 포스트, 존 라인탈러
2015년,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20세의 어린 나이에 한국인 최초로 1위를 차지한 임지영은 당시, 놀라운 집중력, 대담하면서도 안정된 연주, 단련된 테크닉을 바탕으로 여러 국가에서 참가한 쟁쟁한 후보자들 사이에서 압도적 우승을 거두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김남윤을 사사하며 예술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최고 연주자 과정 중 도독하여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미하엘라 마틴 교수의 지도 하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쾰른음대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만 14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이래로 일찍이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국내외 관객들을 만나온 임지영은 프랑크푸르트 라디오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캄머 오케스트라,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개성있는 솔리스트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안드라스 쉬프, 기돈 크레머, 스티븐 이설리스, 데이비드 진만, 투간 소키예프, 알렉산더 라자레브, 크리스토퍼 에센바흐, 케빈 케너, 당 타이 손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연주하며 폭 넓은 음악 세계를 보여주었다.
국내에서는 금호아트홀, 대관령국제음악제 등에서의 리사이틀 연주에 더하여,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지휘자 정명훈이 이끄는 원코리아오케스트라에서 악장으로 연주하였고, 금호아시아나솔로이츠, 평창겨울음악제 등의 무대에서 실내악 연주도 함께 하고 있다. 또한, 코펜하겐 썸머 페스티벌, 그슈타드 메뉴힌 페스티벌,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의전당 음악축제 등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9년 3월에 방한한 벨기에 국왕 주최 음악회 무대에 오르고, 4월에는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에서 연주하는 등 여러 국가적인 행사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아티스트로서 활약하였다.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고통받았던 2020년에는 바흐와 이자이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라는 대장정에 도전해, 그녀의 음악 세계의 지평을 끝없이 넓혀 나갔다. 2021년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크론베르크 콰르텟 전국 투어, 기후변화 글로벌 프로젝트 <사계 2050>의 협연자로 성공리에 공연을 마쳤다. 2022년 4월 교향악 축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7월, 벨기에 감독 Thierry Loreau와 Pierre Barré의 K-Classics Generations 다큐멘터리 상영을 앞두고 있다. 임지영은 현재 비에냐프스키가 사용했던 바이올린인 1717년 제작 스트라디바리우스 '사세르노(Sasserno)'로 연주하고 있다.
레미 제니에 Remi Geniet | Piano
“위협적인 기교, 지적인 탁월함 그리고 압도적인 음악성. 가장 인간적이면서도 아름답고, 깊이 있는 Op.110의 여운은 아주 오랫동안 이어졌다. ” (알란 롬펙, 디아파종)
수 많은 콩쿠르의 수상자로 20세의 나이에 2013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2위를 수상하고, 본 베토벤 국제 콩쿠르를 최연소 입상하며 잘 알려진 레미 제니에는 동년배 피아니스트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며 빠르게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5년에 그는 뉴욕 영 콘서트 아티스트 국제 오디션의 영예로운 1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레미 제니에는 세계 무대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카펠라 심포니, 노바야 로시야 국립 심포니, 우랄 필하모닉, 로열 플레미시 필하모닉,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바르소비아 신포니아, 오베르뉴 오케스트라, 일드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뮐루즈 국립 오케스트라 그리고 지휘자 마린 올솝, 에마뉘엘 크리빈, 에도 데 바르트, 알란 부리바예프, 엔리케 마촐라, 에르네스트 마르티네즈 이즈키에르도, 로버트 트레비노, 데이비드 니만, 로베르토 포레스 베세즈, 예두아르도 톱찬, 볼로디미르 시렌코, 미하엘 호프스테터, 스테판 블루니에, 에이드리언 리퍼, 그리고 파벨 거스타인과 함께 연주하고 있다.
아시아 무대에서도 다수의 러브콜을 받으며 2017년 봄 KBS교향악단과 오코 카무 지휘로 베토벤 협주곡 제5번을 연주하였고, 그에 앞서서는 홍콩 신포니에타 상주음악가로서 실내악 연주와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제2번을 입 윙시에 지휘로 연주했다. 전 시즌에는 요엘 레비의 지휘로 히로시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협주곡 제3번을, 정기적으로 실내악 무대를 함께하고 있는 오귀스탱 뒤메이 지휘로 칸사이 필하모닉과 슈만을 연주했다.
레미 제니에는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서 브리지트 앙게레를, 알프레드 코르토 파리 음악원에서 레나 셰레??스카야를, 함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예프게니 코롤리오프를 사사했다. 그는 또한 게오르게 페리바니안 문하에서 지휘를 공부하고 있다.2015의 황금 디아파종상에 빛나는 바흐 모음집 데뷔 CD와, 그의 두 번째 음반으로 미라레 레이블에서 발표한 네 개의 베토벤 소나타 앨범은 평단의 만장일치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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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일
2022.07.14 (목)
시간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