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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포스터

건반의 거장 시리즈 8. 강충모, 이혜전 피아노 듀오

클래식8세이상 관람가능70분 (인터미션 0분)
2022.09.28 (수) 19:30
토마토홀 지도보기

장르

클래식

공연일시

2022.09.28 (수) 19:30

공연시간

70분 (인터미션 0분)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능

장소

토마토홀

가격정보

일반석

30,000원

할인정보

할인정보가 없습니다.

공지사항

※ 공연이 열리는 토마토홀은 건물 주차가 어렵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고, 부득이하게 자차를 이용하시는 경우 인근 공영주차장을 사용해주시기 랍니다. ※ 본 공연은 예매 티켓 배송 및 현장구매가 불가하며 티켓통APP을 통해 모바일티켓을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연정보

공연 상세 이미지공연 상세 이미지
깊이의 탐색, 건반의 거장 시리즈 지금 우리의 젊은 연주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저력은 기존의 선구자들이 다져 온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토마토클래식 건반의 거장 시리즈는 우리 음악계를 지탱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를 조명합니다. 자신만의 영역을 확고히 다지며 정진해 온 거장의 연주를 통해 그 깊이를 탐색해보시기 바랍니다. [Artist] 강충모 | 피아니스트 순도 높은 진지함을 통해 많은 청중들의 가슴속에 지울 수 없는 각인으로 남아있다.”는 평을 얻고 있는 피아니스트 강충모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가 드문 바흐 전곡시리즈를 통해서 음악계와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며, “구도자의 모습”으로 우리시대의 혼탁한 정신을 순화시킴으로써 한국 피아노 연주사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 일찍이 동아콩쿠르 1위와 유수의 국제 콩쿠르 1위 입상으로 그의 탁월한 연주력을 세계무대에 과시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물론, 런던필하모닉, 모스크바필하모닉, 체코 국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대만, 워싱턴 케네디 센터, 카네기 리사이틀 홀,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영국 런던과 옥스포드 등지에서 연주하였으며, 밴쿠버에서는 한국과 캐나다 수교 40주년 기념 초청 연주 무대를 가졌고,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서거 10주년 추모음악회의 일환으로 모스크바와 페테르부르크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그의 음반으로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인벤션과 신포니아, 평균율 등이 있으며, 특히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였던 레온 플라이셔에게 "골드베르크 음반사에 뛰어나게 자리매김할 가히 장관을 이루는 연주"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2005년 10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바르샤바 쇼팽 국제콩쿠르(2005)의 심사위원으로 위촉 되었고, 그 외에 더블린, 상하이, 시드니, 클리블랜드, 센다이, 서울 국제 콩쿠르, 비엔나 베토벤 콩쿠르, 라이프찌히 바흐 콩쿠르 등 권위있는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라이프찌히 유로 뮤직 페스티발의 음악감독 역임 및 일본 이시카와 뮤직 페스티발, 미국 아스펜 국제 음악제 등 권위 있는 음악제에 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줄리아드 음악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일본 토호 음악원 초빙교수로 재직했다. 이혜전 | 피아니스트 음악을 대하는 엄격함과 자유로움, 순수함과 열정을 지닌 피아니스트 이혜전은 헝가리 세게드 국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서울챔버, 강남교향악단, 대전방송교향악단, 소피아 솔리스트 챔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음악춘추 창사 20주년 및 25주년 기념 독주회에 초청연주, 피아니스트 강충모와 듀오 연주, KBS ‘한국의 음악가’ 시리즈 음반, 리스트 독주곡 음반 등 활발한 연주 활동과 음반 작업을 해왔다. 바이올리니스트 홍종화와 함께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을 연주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의 완주를 통해 그는 또 한번 음악 팬들과 평론가로부터 “확대된 표현의 폭, 뛰어난 집중력, 진지함과 섬세함, 응집력과 유연한 감성”을 지닌 연주자라는 평을 얻었으며 “작품에 대한 이상적인 사고를 연주를 통해 고스란히 현실화 시킬 수 있는 완벽주의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미국, 영국, 독일, 네덜란드, 헝가리, 호주 등에서 독주 및 듀오 연주를 통해 연주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유로뮤직 페스티발 및 New York International Keyboard Institute & Festival에 초청되어 연주와 마스터클래스를 지도하는 한편, 국내 굴지의 콩쿠르 및 New York Carnegie Recital Debut Audition, NJCV Young Artists International Competition, International Beethoven Paino Competition 등의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줄리아드 예비학교 교수및 한국피아노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숙명여대 학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숙명여대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Program] L. v. Beethoven 3 marches, Op.45 C. Debussy Petite Suite F. Schubert Fantasie in F minor, D.940# B. Smetana Moldau from 'My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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