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검색기록

로그인
    • 티켓예매
    • 예매확인/취소
    • 모바일티켓
    • 초대권
    • 찜한 공연
    • 감상하기
    • 나의 재생목록
    • 매니아 구독
    • 매니아 추천
    • 구독자 혜택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포스터
포스터

제5회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 (8.14)

클래식7세이상 관람가능90분 (인터미션 0분)
2021.08.14 (토) 19:30
전주 세계평화의 전당 지도보기

장르

클래식

공연일시

2021.08.14 (토) 19:30

공연시간

90분 (인터미션 0분)

관람연령

7세이상 관람가능

장소

전주 세계평화의 전당

가격정보

일반석

0원

할인정보

할인정보가 없습니다.

공지사항

제5회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 (8.14) ‘Russian Romance’

공연정보

공연 상세 이미지공연 상세 이미지
‘Russian Romance’ D.Shostakovich Two pieces for string Octet Op. 11 Prelude: Adagio Scherzo: Allegro molto (Vn:송지원 이석중 유성민 정진희 Va: 홍지혜 홍진선 Vc: 홍은선 부윤정) S. Rachmaninoff Piano Trio elegiaque No.1 in g minor Lento Lugbre (Pf: 김태형 Vn: 김덕우 Vc: 심준호) Intermission P. Tchaikovsky ‘Souvenir de Florence’ Op. 70 for String Sextet in D major Allegro con spirito Adagio cantabile e con moto Allegretto moderato Allegro con brio e vivace (Vn: 김다미 이석중 Va: 최은식 홍진선 Vc: 김연진 최경은) D. Shostakovich Two pieces for string Octet Op. 11 <쇼스타코비치 현악 팔중주를 위한 두 개의 소품, 작품번호 11>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8중주를 위한 두 개의 소품은 19세의 젊은 천재 쇼스타코비치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두 조의 현악 사중주를 위한 편성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구성은 멘델스존의 현악 팔중주와 동일한 악기편성이다. 쇼스타코비치는 교향곡 제1번을 작곡 중이던 1924년 12월 이 작품에 착수하였고 이듬해 교향곡 1번이 마무리된 뒤 본격적으로 이 작품에 전념하게 된다. 두 악장 모두 쇼스타코비치의 천재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리듬감 있는 예리함과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음형의 대비효과가 뛰어나다. 두 번째 악장인 스케르쵸는 ’내가 작곡한 작품 중 가장 뛰어난 것‘ 이라고 말할 정도로 만족했다고 전해진다. 제 1악장 전주곡은 느린 선율의 아다지오와 서정적인 선율로 진행되는 엘레지로 구성되어 있고 제 2악장 스케르쵸는 매우 빠르고 경쾌한 리듬의 폴카로 진행된다. S. Rachmaninoff Piano Trio elegiaque No. 1 in g minor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위한 삼중주 비가 제1번 사단조> 1892년에 작곡된 라흐마니노프 트리오 ’비가‘ 제1번은 라흐마니노프가 19세 때 작곡된 곡이다. 단악장의 소나타 형식의 곡으로 깊은 애통함이 배어있다. 곡의 시작에 라흐마니노프는 ’lento lugubre’ 라고 명시해 놓았다. 구슬픈 느낌의 제1주제는 바이올린과 첼로의 오스티나토 반주 위에 피아노로 연주되는데, 제2주제의 경과구로 넘어가기 전에 첼로와 바이올린에 의해서도 연주된다. 제2주제도 피아노에 의해서 제시되는데, 보다 빠른 분위기로 넘어가며 발전부를 향하여 에너지를 축척해간다. 발전부에서는 제1주제와 제2주제에서 라흐마니노프 특유의 화려하면서 강렬한 피아노 어법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 이 곡은 러시아의 대표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삼중주와 유사하게 근엄한 장송곡 풍의 피아노의 리듬 반주위에 현악기들의 주제 연주로 끝을 맺는다. P. Tchaikovsky String Sextet in D Major, Op. 70 ‘Souvenir de Florence’ <차이코프스키 현악 6중주 라장조 작품번호 70 ‘플로렌스의 추억’> ‘플로렌스의 추억’이라는 부제가 붙은 차이코프스키의 현악 6중주는 그가 1890년에 이탈리아의 피렌체를 여행하고 와서 작곡한 것이다. 비록 표제적 성격의 제목이 붙어 있기는 하지만 표제음악은 아니며, 이탈리아 여행의 추억을 작곡가가 순수하게 음악적으로 표현한 것 뿐이다. 힘찬 합주로 시작하는 제1악장은 바이올린 독주로 제시되는 감상적인 분위기의 제1주제와 세레나데 성격의 제2주제가 중심을 이룬다. 특히 세레나데의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현악기들이 피치카토 반주로 기타를 흉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제2악장은 매우 낭만적인 아다지오 악장으로 여기서도 세레나데 성격이 나타나고 있다. 피치카토 반주를 받아 바이올린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주제를 노래하는데, 이어 첼로가 등장하면서 2중창으로 변한다. 제3악장 스케르쵸에서는 러시아적인 색채가 강하다. 특히 비올라가 러시아의 우수에 찬 주제를 노래하는데 이 주제를 다른 악기들이 모방하며 비르투오적인 기교와 열정을 나타낸다. 제4악장 알레그로 비바체는 실내악적인 구성이 강한 악장으로 제3악장과 마찬가지로 러시아의 민속 춤곡 리듬이 등장하면서 경쾌한 분위기로 진행된다. 곡의 클라이맥스를 향할수록 격렬해지면서 합주에 의한 교향악적인 효과도 충분히 발휘되고 있다.

기대평&리뷰 (0)

0

등록된 기대평&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