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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포스터

제5회 전주비바체 실내악축제 (8.11)

클래식7세이상 관람가능90분 (인터미션 0분)
2021.08.11 (수) 19:30
전주한벽문화관 지도보기

장르

클래식

공연일시

2021.08.11 (수) 19:30

공연시간

90분 (인터미션 0분)

관람연령

7세이상 관람가능

장소

전주한벽문화관

가격정보

일반석

0원

할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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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5회 전주비바체 실내악축제 (8.11) - Serenade, between Slavonic Dances

공연정보

공연 상세 이미지공연 상세 이미지
8월 11일(수) 오후7시30분 한벽 문화관 ‘Serenade, between Slavonic Dances’ A. Dvorak Slavonic Dances for Piano 4 Hands Op.72 no.2 Dumka & Op.46 no.1 Furiant (Pf: 이민영, 진영선) L. Beethoven Serenade for Flute, Violin and Viola, Op.25 in D Major Op. 25 Entrata, Allegro Tempo ordinario d'un Menuetto Allegro molto Andante con Variazioni Allegro scherzando e vivace Adagio – Allegro vivace e disinvolto (Fl: 나채원 Vn: 송지원B Va: 최은식) Intermission A. Dvorak String Sextet in A major Op.48 Allegro moderato Dumka. poco Allegretto Furiant. Presto Finale. Tema con variazioni. Allegretto grazioso, quasi andantino (Vn: 김현미 김정연 Va: 이수민 홍진선 Vc: 김민지 홍은선) A. Dvorak Slavonic Dances for Piano 4 Hands Op.72 no.2 Dumka & Op.46 no.1 Furiant <드보르작 피아노 4개의 손을 위한 슬라보닉 댄스 작품번호. 72 no. 2, ‘둠카’ & 작품번호 46 no. 1, 푸리안트> 드보르자크의 슬라보닉 댄스 Op.46 과 Op. 72는 1878년과 1886년에 피아노 듀엣 2세트로 처음 작곡되었다. 그 후 드보르자크는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작곡하였으며 출판되었다. 드보르자크는 독일 음악 출판사 프리츠 심록 (Fritz Shimrock)의 제촉에 따라 슬라보닉 댄스를 썼는데, 드보르자크의 음악의 초기 후원자인 요하네스 브람스 (Johannes Brahms)에 의해 소개되었다. 심록은 피아노 듀엣을 위한 춤곡을 요청했고, 동유럽 민속 음악의 유행을 활용하려는 심록은 작곡가의 보헤미안 고향의 음악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드보르자크는 기존의 전통 무용을 토대로 한 음악은 인용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정신을 연상시키는 8개의 오리지널 댄스곡(Op. 46)을 작곡하였다. 8년후 드보르자크는 8개의 댄스 (Op. 72)의 두 번째 세트를 작곡하여 인기를 끌었다. 두 세트 모두 둠키(Dumky), 폴카(Polka), 콜로스(kolos), 소이드스키(sousedsky), 푸리안트(Furant) 등 다양한 전통 형태를 갖추고 있다. L. Beethoven Serenade for Flute, Violin and Viola in D Major Op. 25 <베토벤 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를 위한 세레나데 라장조 작품번호 25> 고향 본에서 발트슈타인 백작의 각별한 후원을 받고 빈으로 나온 베토벤은 한때 리히노브스키 후작의 집에 기숙하며 귀족사회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얻었다. 베토벤은 이들 귀족의 집에서 거행되는 살롱 콘서트를 위해 많은 음악을 작곡했다. 이 무렵 베토벤은 두 개의 세레나데를 작곡하는데, 바이올린, 비올라 그리고 첼로를 위한 세레나데 D 장조 작품. 8(1796-1797)과 플롯, 바이올린 그리고 비올라를 위한 세레나데 D 장조 작품 25(1810) 이다. 이 두 곡은 베토벤이 작곡한 대중적인 작품으로 피아노곡 ‘엘리제를 위하여’와 함께 지금도 넓은 애호층을 지니며 자주 연주되고 있다. 작품 25는 아마 특정한 연주자의, 아마 플룻을 연주할 줄 아는 어느 귀족의 부탁을 받고 작곡했으리라 추정되고 있다. 모차르트의 디베르디멘토(divertimento)풍을 본받은 이 곡은 베토벤 초기의 가작으로 꼽히며 저음 악기가 없는 음향은 플룻의 음색을 살려 소박하고 산뜻한 정서를 자아낸다. 내용은 모차르트를 본떠 6악장 구성이다. A. Dvorak String Sextet in A major Op.48 <드보르작 현악 6중주 가장조 작품번호 48>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에 자극을 받아 작곡한 슬라브 무곡으로 성공을 거둔 드보르작은 곧이어 현악 6중주를 작곡한다. 작품의 특징은 보헤미아의 민속음악 요소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 작품은 1879년 7월 브람스의 추천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요하임에 의해 그의 집에서 소규모의 청중과 함께 초연했다. 그 다음해 런던에서 공식적인 연주회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제1악장은 서정적이면서 확신에 찬 주제가 제1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소개된다. 이것은 마치 슈베르트의 가곡 같은 느낌을 준다. 여기에 대비되는 두 번째 그룹이 부점을 이용한 장식음들을 몰아치듯 연주하면서 댄스풍의 성격으로 바뀐다. 제2악장은 슬라브 민요에서 온 둠카에 바탕을 두고 있는데, 때로는 슬프게, 때로는 경쾌하게 연주되며 대비를 이루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느린 집시음악과 부드러운 자장가 풍으로 발전하며 집시풍의 랩소디로 마무리된다. 제3악장은 보헤미아의 민속춤곡인 푸리안트(Furiant)라고 명명되어 있고 경쾌하며 박진감 있게 전개된다. 트리오 부분은 슬라브 무곡을 연상시킨다. 제4악장은 다섯 개의 변주와 나단조의 스트레타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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