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검색기록


경기필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시리즈 〈Five for Five 2〉
클래식7세이상 관람가능90분 (인터미션 0분)
2021.05.02 (일) 17:00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지도보기
장르
클래식
공연일시
2021.05.02 (일) 17:00
공연시간
90분 (인터미션 0분)
관람연령
7세이상 관람가능
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가격정보
R석
4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할인정보
할인정보가 없습니다.
공지사항
경기필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시리즈 〈Five for Five 2〉
공연정보


[프로그램]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 Op. 37 (협연 : 윤아인)
L. v. Beethoven - Piano Concerto No.3, Op.37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 Op. 58 (협연 : 박재홍)
L. v. Beethoven - Piano Concerto No.4, Op.58
[프로필]
피아니스트_ 윤아인
윤아인은 1996년 9월 24일 한국에서 출생하였으며, 8세에 모스크바 중앙 음악학교로 유학한 이후 독보적인 피아니스트로서의 길을 걸어나가고 있다. 4세에 피아노에 입문하여 일찍이 눈부신 재능을 보이던 윤아인은 모스크바 중앙 음악학교로 건너와 러시아만의 깊은 음악관을 체화하고, 12세부터는 현존하는 최고 여류 피아니스트이자 “살아있는 피아노 전설”이라 불리는 엘리소 비르살라제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교수에게 추천되어 대학생 이외에는 제자를 받지 않던 그녀의 원칙을 깨고 특별 사사를 받는 파격을 선보였다.
그녀의 탁월한 연주 능력은 세계적인 콩쿠르의 입상을 통해 확연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8세 때 미국 뉴욕 로잘린 투렉 바흐 콩쿠르에서 1위 수상 및 모스크바 쉘콘칙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성인 국제콩쿠르인 불가리아 블라디 게로프 1등 및 싱가포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차이코프스키 콩쿠르가 개최되는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그랜드홀에서 러시아 Moscow Viva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한 데뷔무대를 시작으로,1 3세의 어린 나이에 클래식 음반을 발매하는 등의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학업에서도 단 한 번도 수석을 놓치지 않으며 재능과 지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윤아인은 러시아 페다고지의 계보를 잇는 교육을 체계적으로 수련해나가, 박사 과정인 현재까지도 엘리소 비르살라제 교수와 함께 정통 러시아 피아니즘을 계승하는 적통의 길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녀의 고향인 한국에서는 2010년 금호 영재 자격으로 금호 아트홀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 서울, 인천, 고양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크고 작은 연주회를 매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적 고향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의 대도시에서도 매년 활발한 연주 활동 기록을 남기고 있다. 또한 이태리나 뉴욕, 그리스,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스위스, 불가리아, 브라질 등 세계 각국에서 그녀의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전세계적 스타의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중이다.
윤아인은 세계적으로 그 능력을 높이 평가받는 만큼 전 세계를 무대로 삼으며 만국이 사랑하는 연주가로서의 발돋움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수많은 연주 활동으로 완성된 그녀의 강점인 깊고도 폭넓은 연주 레퍼토리를 통하여 앞으로도 정통 러시아 피아니즘을 구현하는 출중한 피아니스트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피아니스트_ 박재홍
2021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우승한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가장 주목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일찌감치 클리블랜드 국제 영 아티스트 피아노 콩쿠르와 지나 바카우어 국제 영 아티스트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그는 루빈스타인, 에틀링겐, 힐튼 헤드 외 다수의 국제 콩쿠르 에서 상위 입상 하였다.
콩쿠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연주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 박재홍은 만 15세에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끝낸 이후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지로부터 큰 호평을 받으며 국제무대 에서의 명성을 쌓고 있다.
“박재홍의 바르톡 소나타는 눈부셨다. 환상적인 리듬감과 정확성, 특히 1, 3악장의 열기와 흥분, 느린 중간악장의 강렬한 표현까지 재치가 번득였고, 이미 엄청난 기량을 가진 성숙한 예술가의 연주라서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 –
그 외에도 박재홍은 뉴욕 프릭 컬렉션에서의 데뷔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네덜란드의 운하 페스티벌과 리스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초대로 암스테르담과 위트레흐트에서 데뷔 독주회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한국, 미국, 이탈리아, 폴란드, 아르헨티나, 스페인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도시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또한 암스테르담 운하 페스티벌, 워싱턴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 지나 바카우어 페스티벌, 유타 예술 페스티벌 등에서 초청받는 등 연주활동을 통해 그의 음악 경력을 쌓아가고 있으며,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루살렘 카메라타, 유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포함한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지휘자 오메르 메이어 웰버, 에브너 비런, 레이 호토다, 게하르트 짐머만을 포함한 여러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과 전체 수석으로 입학한 그는 현재 4학년으로 피아니스트 김대진을 사사하고 있다.
지휘 _ 마시모 자네티
마에스트로 마시모 자네티는 세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 및 콘서트홀에서 활약하며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마시모 자네티는 2018/2019년 시즌부터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18/19시즌 서울을 비롯한 한국의 주요 도시에서 여러 차례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리리코 디 칼리아리 극장에서 교향악 연주 및 여러 오페라, 베를린 슈타츠오퍼와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한다. 또한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 대구시향 등을 지휘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로스트로포비치 페스티벌에서 모스크바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와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북경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와 <돈 파스콸레>를 공연했다.
벨기에 플레미쉬 오페라단의 음악 감독을 역임했으며 라 스칼라 극장, 드레스덴 젬버 오퍼, 뮌헨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베를린 슈타츠 오퍼, 시카고 리릭 오페라, 코번트 가든 로얄 오페라 하우스, 바스티유 파리 국립 오페라, 플로렌스 오페라 페스티벌 극장, 로마 국립 오페라 극장, 볼로냐 시립 극장, 토리노 왕립극장,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샌디에고 오페라, 왕립 스웨덴 오페라,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바르셀로나 리세우 극장, 스페인 빌바오 오페라 등 세계 유명 오페라극장에서 객원 지휘했다.
마시모 자네티는 관현악 지휘자로서도 명성이 높다. 체코 필하모닉, 바이마르 슈타츠카팔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서 정기 공연을 해왔으며, 밤베르크 교향악단,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함부르크 NDR 교향악단, 프랑스 방송 교향악단, 핀란드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뉴질랜드 교향악단 등을 지휘했다. 중국 필하모닉, 광저우 교향악단, NHK 심포니 등 아시아 오케스트라와도 자주 연주하고 있다.
2018년 소냐 욘체바와 소니클래식에서 베르디 음반, 2013년 베르디 <시몬 보카네그라>, 2010년 베르디 <시칠리아의 저녁기도> 음반을 발매했으며 2008년에는 <리골레토>로 베르디 전집 DVD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연주 _ 경기필하모닉
“잠재력이 엄청난 오케스트라다. 모든 음악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변한다”
- 뉴욕필하모닉 예술감독 Jaap van Zweden -
“젊고 생기 있는 오케스트라... 이런 오케스트라가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 Der Tagesspiegel -
“동양의 진주를 이제야 발견한 느낌”
- Musikfestspiele Saar 조직위원장/피아니스트 Robert Leonardy -
“경기필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 Deutschland Radio -
“풍성한 음량과 세밀한 표현력이 매우 인상적인 오케스트라”
- Saarbrücker Zeitung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 미국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초청 공연, 2010년 중국 투어, 이탈리아 투어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오케스트라 선택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지휘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했으며, 경기필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무티 오페라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또한 2017년 또 다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선택하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6년 내한공연에서 경기필과 첫 호흡을 맞췄던 핀커스 주커만도 2018년에 다시 경기필과 공연하는 등 세계 유명음악가들과 계속해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 밖에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과 협연해왔으며, 2017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니콜라이 즈나이더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했다.
2018년 9월부터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경기필을 이끌고 있다.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데카(DECCA)에서 말러 교향곡 5번 음반을 발매했다.
기대평&리뷰 (0)
0
등록된 기대평&리뷰가 없습니다.
관람일
2021.05.02 (일)
시간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