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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과 함께하는 한국 가곡의 밤
클래식全年齢対象80分(休憩0分)
2022.08.18 (木) 19:3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地図を見る
ジャンル
클래식
公演日時
2022.08.18 (木) 19:30
上演時間
80分(休憩0分)
対象年齢
全年齢対象
会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料金
전체무료席
1ウォン
割引情報
割引情報はありません。
お知らせ
.
公演情報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과 함께하는 한국가곡의 밤
[공연소개]
국제뮤직페스티벌 <한국가곡의 밤>은 한류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이하여 미국 성악가 24명을 초청하여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지휘로 1주간의 공연연습 및 서울에서 한국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관광명소 방문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방 및 서울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가곡 약 12곡을 70여분 동안 합창과 독창으로 연주하는 콘서트로 외국 성악가들에게 한국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수준 높은 예술한류를 세계 예술인들에게 확산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새야 새야> 오병희
<어기영차> 우효원
<엄마야 누나야> 오병희
<세노야> 조혜영
<명태> 우효원
<못잊어> 조혜영
<사의찬미> 오병희
<무언으로 오는 봄> 조혜영
<퐁당퐁당> 이호준
<쾌지나 칭칭나네> 오병희
<경복궁타령> 김희조
<아리랑> 우효원
[출연진]
지휘 ㅣ 윤의중
객원 ㅣ 반주자
외국인 합창단 24명 (SATB파트별 6명)
- 주요 출연자로는 세라픽 파이어 등 그레미상에 노미네이드 되었던 여러합창단 앨범에서 솔리스트로 출연하였던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 음악학사 출신의 소프라노 사라모이어, 그래미상 수상음반 2개에 참여한 노스웨스턴대학교 성악석사 학위를 취득한 메조소프라노 엘리사 서덜랜드,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테너 제임스 리스, 그레미상을 3회 수상하였으며, 미국전역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베이스 카메론 뷰쳄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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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覧日
2022.08.18 (木)
時間
19:30
